문화원 활동
[서울의 멋, 풍류] 두 달간의 전시를 마무리하며
Urok Seulu – dawny styl, współczesny rytm
두 달간의 전시를 마무리하며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주폴란드한국문화원에서 진행된 전시 Urok Seulu – dawny styl, współczesny rytm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소개하며 우리나라의 문화와 일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관람객들은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자개 거울 만들기를 비롯해,
사진 문화를 재미있게 경험 할 수 있는 풍류네컷 포토부스, 그리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면을 직접 체험해보는
한강라면 체험에 참여하며 전시를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시기간 중 전시 해설 프로그램 및 특별강좌 프로그램에 참석해 주신 관람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Urok Seulu – dawny styl, współczesny rytm은 이제 막을 내렸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수도인 서울이
지닌 매력을 발견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소개하고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하겠습니다.
두 달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다음 전시에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