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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베토벤 부활절 축제 계기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폴란드 오케스트라 협연
공연 베토벤 부활절 축제 계기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폴란드 오케스트라 협연

베토벤 부활절 축제 계기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폴란드 오케스트라 협연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폴란드의 대표적인 클래식 음악 축제인 베토벤 부활절 축제와 협력하여, 재폴란드 우수 클래식 연주자인 피아니스트 이혁, 이효 형제와 폴란드 오케스트라의 협연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혁·이효 피아니스트는 제19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본선 3차에 진출한 연주자로, 국제 무대에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폴란드 베토벤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모차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선보이며, 한국 클래식 음악의 우수성을 폴란드 현지 관객에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소포트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이혁이 독주자로 참여하여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연주합니다. 폴란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 시리즈는 한국 클래식 음악의 국제적 위상을 알리고, 한–폴란드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연 안내 • 행사명: 베토벤 부활절 축제: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폴란드 오케스트라 협연 • 상세 프로그램:  1. 크라쿠프 공연 - 일시/장소: ’26.3.22(일) 18:00 / 크라쿠프 필하모닉 홀 Filharmonia im. K. Szymanowskiego w Krakowie (ul. Zwierzyniecka 1, Kraków) - 독주: 피아니스트 이혁, 이효 - 연주: 폴란드 베토벤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지휘: Jean-Luc Tingaud) - 프로그램: 모차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KV 365 2. 바르샤바 공연 - 일시/장소: ’26.3.26(목) 19:30 / 바르샤바 필하모닉 홀 Filharmonia Narodowa – Sala Koncertowa (ul. Sienkiewicza 10, Warszawa) - 독주: 피아니스트 이혁, 이효 - 연주: 폴란드 베토벤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지휘: Jean-Luc Tingaud) - 프로그램: 모차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KV 365 3. 소포트 공연 - 일시/장소: ’26.3.27(금) 19:00 / 소포트 스워네츠나 홀 Sala Słoneczna (Aleja Mamuszki 14, Sopot) - 독주: 피아니스트 이혁 - 연주: 소포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지휘: Tomasz Bugaj) - 프로그램: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 F-minor • 공동주최: 폴란드 베토벤협회,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티켓링크: https://beethoven.org.pl/festiwal/

바르샤바 Svitlo Concert 공동주최 이관욱 피아노 독주회
공연 바르샤바 Svitlo Concert 공동주최 이관욱 피아노 독주회

바르샤바 Svitlo Concert 공동주최 이관욱 피아노 독주회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폴란드 현지 공연기획사 Svitlo Concert와 공동주최로 피아니스트 이관욱의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합니다. 이관욱 피아니스트는 제19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본선 진출로 주목받은 신진 클래식 아티스트로, 이번 공연을 통해 폴란드 클래식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첫 공식 독주회를 선보입니다. 본 독주회에서는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연주했던 작품들을 중심으로, 쇼팽의 녹턴과 소나타, 바카롤에 더해 슈만의 대작 〈교향적 연습곡〉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깊이 있는 해석과 탄탄한 음악성을 겸비한 이관욱 피아니스트의 무대를 통해 낭만주의 피아노 음악의 정수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폴란드에 계신 한국 클래식 음악 애호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연 안내 • 공연명: Svitlo Concert – Kwanwook Lee Piano Solo Recital: Chopin & Schumann • 일시: 2026년 3월 20일(금) 20:30    2026년 3월 22일(일) 20:00 • 장소: Sky Hall by SVITLO CONCERT EU (주소: Twarda 18, 00-105 Warszawa) • 주최: Svitlo Concert,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연주: 피아니스트 이관욱 • 티켓링크: https://svitloconcert.pl/?post_type=event&s=Kwanwook+Lee 공연 프로그램 F. Chopin • 2 Nocturnes, Op. 27   No. 1 in C-sharp minor   No. 2 in D-flat Major • Barcarolle in F-sharp Major, Op. 60 • Sonata No. 2 in B-flat minor, Op. 35   I. Grave – Doppio movimento   II. Scherzo   III. Marche funèbre: Lento   IV. Finale: Presto – Intermission – R. Schumann • Symphonic Etudes, Op. 13  

크라쿠프 스워바츠키 극장 제작 연극 〈채식주의자〉 –  2025 제18회 보스카 코메디아 국제 연극제
공연 크라쿠프 스워바츠키 극장 제작 연극 〈채식주의자〉 – 2025 제18회 보스카 코메디아 국제 연극제

크라쿠프 스워바츠키 극장 제작 연극 〈채식주의자〉  – 2025 제18회 보스카 코메디아 국제 연극제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크라쿠프 스워바츠키 극장과 협력하여 한강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채식주의자〉를 선보입니다. 본 작품은 12월 4일, 제18회 보스카 코메디아 국제연극제의 공식 개막작으로 초연되며, 이후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총 8회의 추가 공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립니다. ■  공연 정보 제목: 채식주의자 (원작: 한강) 연출: 파베우 미셰키에비치(Paweł Miśkiewicz) 출연: 도미니카 베드나르취크, 리디아 보가추브나, 올리비아 두르차크, 카롤리나 카존, 나탈리아 스트졜레츠카, 알리나 슈체기엘니악, 마르친 칼리쉬, 카롤 쿠바시에비치, 파베우 스마가와, 예르지 쉬비아트원, 아담 비에트진스키, 토마쉬 비소츠키, 크시슈토프 자제츠키 안무 및 무용: 아가타 옌드제이착, 막달레나 말릭, 나탈리아 그리치카, 마렉 부와 음악: 라파우 마주르, 토멕 프셰타치닉, 쿠바 노바크 일시: 2025년 12월 4일(목)부터 장소: 크라쿠프 스워바츠키 극장 대극장(Duża Scena) 티켓 링크: teatrwkrakowie.pl/spektakl/wegetarianka ■ 공연 소개 연극 〈채식주의자〉(연출: 파벨 미시케비치)는 한강의 소설을 연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극은 고기를 거부하며 가족과 사회로부터 서서히 멀어지는 주인공의 급진적 변화, 그리고 ‘나무가 되고 싶다’는 독특한 욕망을 따라갑니다. 작품은 인간성과 종(種)의 경계, 거부라는 행위의 의미를 질문하며 침묵도 저항이 될 수 있는가라는 화두를 던집니다. 창작진은 원작의 3부 구조를 바탕으로 언어, 신체, 이미지, 영상을 결합해 주인공의 내면을 무대 위에 다층적으로 구현합니다. 인물이 현실에서 멀어질수록 서사적 언어는 점점 해체되고, 말 대신 몸짓과 이미지가 감정을 전달합니다. 침묵은 또 하나의 언어로 자리하며 관객에게 강렬한 감각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연극: 알파고_이세돌, 희생 이론
공연 연극: 알파고_이세돌, 희생 이론

2025 알파고_이세돌: 희생 이론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바르샤바 스튜디오 극장과 공동으로, 2016년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바둑 대결을 소재로 한 연극 《알파고_이세돌: 희생 이론》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2025년 9월 27일(토),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소재, 스튜디오 극장 대극장에서 초연되며, 관객 참여형 무대 연출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2016년, 서울. 새로 지어진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역사적 대국에서, 한국 바둑 챔피언 이세돌은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와 맞붙습니다. “인류 대표”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진 인간은 세 판 연속 패배 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이번에는 너무 많은 분들을 실망시킨 것 같습니다. 저의 무력함을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큰 압박과 무게를 느낀 적은 처음입니다. 극복하기엔 제가 너무 약했던 것 같습니다.”  이 “세기의 대국”은 영국 런던의 구글 딥마인드가 기획해 전 세계 언론의 관심을 모았으며,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에서 인간이 패배하는 상징적 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 연극은 이 대국을 하나의 의식으로 재구성하며, 관객이 공연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이를 통해 기술 발전이 가져오는 사회적·환경적 비용을 질문하고, 디지털 도구와 관객의 상호작용을 결합해 ‘공연에 참여한다’는 의미를 새롭게 정의합니다. 이번 바르샤바에서 펼쳐질 《알파고_이세돌: 희생 이론》 공연과 함께,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탐구하는 특별한 여정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알파고_이세돌: 희생 이론 - 감독: 나탈리아 코르차코프스카 - 출연진: 신시아 친 이 치에웅 (Cynthia Cin Yee Cheung), 다니엘 도보시 (Daniel Dobosz), 강지윤 (Ji Yoon Kang), 마르친 펨푸시 / 캣 김 (Marcin Pempuś / Cat Kim), 빅토리아 크루슈친스카 (Wiktoria Kruszczyńska), 히로아키 무라카미 (Hiroaki Murakami), 오지원 (Jiwon Oh), 마야 판키에비치 (Maja Pankiewicz), 할리나 라시아쿠브나 (Halina Rasiakówna), 원수경 (Sugyeong Won) 행사 정보 - 일시: 2025.9.27(토) 부터  - 장소: 문화과학궁전 STUDIO Theater, 요제프 샤이나 대극장 (2층, 엘리베이터 및 휠체어석 있음) - 티켓링크: https://teatrstudio.pl/pl/teatr/wydarzenia/alphago_lee-teoria-poswiecenia/ 

2025 뮤직가든스페스티벌: 천하제일탈공작소 공연 시리즈
공연 2025 뮤직가든스페스티벌: 천하제일탈공작소 공연 시리즈

2025 뮤직가든스페스티벌: 천하제일탈공작소 공연 시리즈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바르샤바 뮤직가든 페스티벌과 공동으로, 탈춤을 기반으로 한 창작 공연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천하제일탈공작소’의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26일(토)과 27일(일), 바르샤바 구시가지 잠코비 광장에 위치한 로얄 왕궁 박물관 중정의 가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전통음악 공연과 함께 탈춤 현대극 《오셀로와 이아고》가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천하제일탈공작소’는 탈춤의 원리와 정신을 바탕으로 동시대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을 만들어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단체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오셀로》를 한국의 탈춤 형식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과, 음악 그룹 ‘나무’의 전통음악 공연이 함께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것입니다. 이번 바르샤바 뮤직가든 페스티벌에서 펼쳐질 한국 탈춤과 전통음악의 만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뮤직가든스페스티벌, 천하제일탈공작소 공연시리즈 - 참여예술가: 천하제일탈공작소 탈꾼(허창열, 이주원, 김지훈, 박인선, 장해솔, 이정동 김시은, 박희수, 손병호) 음악단(이아람, 성시영, 최인환, 조한민) 행사정보 공연 1 – 바르샤바 뮤직가든스페스티벌: 음악그룹 나무 공연 - 일시: 2025.7.26(토) 19:00 - 장소: Zamek Królewski w Warszawie - 티켓링크: https://www.ogrodymuzyczne.pl/program/26-vii/ 공연 2 – 바르샤바 뮤직가든스페스티벌: 탈춤극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 일시: 2025.7.27(일) 19:00 - 장소: Zamek Królewski w Warszawie - 티켓링크: https://www.ogrodymuzyczne.pl/program/27-vii/

전시

경계를 건너는 존재들 : 불의 기운을 지닌 붉은  말
전시 경계를 건너는 존재들 : 불의 기운을 지닌 붉은 말

안녕하세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전시는 세계를 바라보는 한국 전통문화의 시각을 엿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고대와 중세 서양 문화권에서는 이 세상이 4대 원소로 이루어져 있고,  황도궁에 있는 12개의 별자리가 세상사에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처럼,  한국 전통문화에서는 세상이 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 형성되었고, 그 세상을 육십갑자라는 체계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러한 체계를 바탕으로 매해 음력 설을 계기로 앞으로의 1년을 12마리 동물 중 한 마리의 이름을 붙이곤 하는 문화가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모두가 그 상징하는 동물의 속성에 비추어 모두에게 좋은 일이 생기기를 기원하곤 합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한국에서는 붉은 색에서 연상되는 '불'이 가진 새로움의 에너지,  그리고 '말'이 상징하는 힘과 속도에 주목하여, 2026년이 모두에게 새로운 행운이 깃들고,  그것들이 계속해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것을 해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한국 전통문화에서 말은 깊은 인연을 갖고 있는 동물입니다.  한국 고대 국가의 부족 이름 중에도 등장하고, 한국의 전통 신앙에서도 신성한 메신저로서 다루어져 왔을 뿐만 아니라,  전통 사회에서는 힘과 권위, 그리고 상서로운 일을 상징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말이라는 동물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가 가진 새로운 일면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번 전시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붉은 말'의 기운과 같은 행운이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국의 신, 마을과 집을 지키다
전시 한국의 신, 마을과 집을 지키다

“마을과 집을 지켜온 한국의 신들” 한국의 전통 사회에서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세상을 움직인다고 믿었습니다. 자연과 마을, 집 안 곳곳에는 신령이 깃들어 있으며,  이 존재들은 사람들의 삶을 보호하고 때로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신앙은 단순한 미신이 아니라, 공동체의 안녕과 풍요,  그리고 일상의 안전을 지키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마을 입구에 세운 장승(長生)은 나무나 돌에 새겨 넣은 인상적인 얼굴을 통해 악귀와 재앙을 막아주는 수호신이었습니다.  이렇게 장승은 마을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는 역할을 하는 한편, 주변을 지나는 길손에게는 이정표가 되기도 했습니다. 솟대는 장대 위에 새 모양을 얹은 독특한 신앙물로, 마을 사람들은 이를 통해 풍년과 번영을 기원했습니다.  오리는 하늘과 땅, 물을 넘나드는 상징적 존재로서, 인간 세계와 신의 세계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여겨졌습니다. 한편, 집 안에는 가신(家神)이라 불리는 수많은 수호신이 있었습니다. 집의 중심을 지키는 성주신, 아이의 탄생과 성장을 돌보는 삼신,  부엌의 불과 음식을 관장하는 조왕신, 집터를 지키는 터주신, 재물을 불려주는 업신,  심지어 화장실까지 지키는 측신까지 한국의 가정은 신령들의 보호망 안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오늘날 이러한 신앙은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 장승과 솟대, 가신 신앙은 한국인의 삶과 정신세계가 어떻게 자연과 공동체, 가족의 조화를  추구해 왔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의 독특한 민속 신앙을 통해 “사람과 신령, 그리고 공동체가 함께 만든 삶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전시 기간 및 방문 시간] 전시 기간 : 2025.10.20~11.30 방문 시간 - 월/수 : 10:15 ~ 12:30, 13:00 ~ 17:30 - 화/목 : 09:15 ~ 12:30, 13:00 ~ 16:30 * 방문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을 확인한 후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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